런치 플레이트
오늘의 런치
・레몬 라이스 또는 일일 메뉴 ・채소와 콩 수프 ・녹두 볶음 ・샐러드 블랙커피나 홍차를 곁들이는 세트도 있습니다(1,350엔).
POKOTABI / 맛있는 나들이
マイソールカフェ
레몬 라이스나 오늘의 메뉴를 고를 수 있는 런치 플레이트가 마련된 Mysore Cafe. 향신료 풍미가 살아 있는 남인도 요리에 차이 밀크티나 골든 라테를 곁들여 보자.
〒164-0011 Tokyo, Nakano City, Central, 2 Chome−5−2 きりやビル 第一01 / ABOUT THE PLACE
레몬 라이스의 매력은 한 접시 안에서 맛과 식감이 다채롭게 바뀌는 데 있다. 방문객의 후기에 따르면 산뜻한 신맛과 향신료 향에 톡톡 씹히는 겨자씨가 더해지고, 감자와 호박, 콩 등의 반찬이나 수프를 섞어 먹으면 맛도 달라진다고 한다. 견과류와 향신료의 식감이 한입마다 달랐다는 후기도 있다. 곁들임 메뉴와 함께 먹으며 취향에 맞는 조합을 찾아볼 수 있다.
런치 플레이트는 오늘의 메뉴로 레몬 라이스나 일일 메뉴를 고르고, 채소와 콩 수프, 녹두 볶음, 샐러드를 곁들이는 구성이다. 일일 메뉴인 차나 마살라 라이스를 먹은 사람은 콩과 양파 등이 들어간 밥과 향신료 풍미가 진한 맛이 만족스러웠다고 적었다. 쿠민 라이스를 고른 방문객은 밥과 건포도, 쿠민의 식감을 즐겼으며 수프나 반찬과 섞어도 좋고 그대로 먹어도 좋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한다. 일일 메뉴는 날짜에 따라 달라지므로 궁금한 조합이 있다면 주문할 때 확인해 보자.
식사 후나 잠시 쉬어 갈 때는 차이 밀크티나 골든 라테를 곁들여도 좋다. 골든 라테를 마신 사람은 향신료 풍미가 선명하면서도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음료 중에는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 중 고를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며, 커피나 홍차는 런치 세트로도 주문할 수 있다.
채식주의자와 비건을 위한 선택지가 있다고 안내된 캐주얼한 카페로,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다. 점심 메뉴의 밥을 고르는 순간부터 음료까지 향신료 풍미를 따라가 보는 것도 괜찮겠다.
03 / TAKE A LOOK AROUND
7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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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164-0011 Tokyo, Nakano City, Central, 2 Chome−5−2 きりやビル 第一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오늘의 런치’는 ¥1,000이며, 레몬 라이스 또는 일일 메뉴, 채소와 콩 수프, 녹두 볶음, 샐러드가 나온다. 블랙커피 또는 홍차를 곁들이는 세트는 ¥1,350이다.
커피와 아메리카노는 각각 ¥500, 카페 라테는 ¥550이다. 유기농 차는 ¥500, 허브차는 ¥520이며, 모두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 중 선택할 수 있다.
포장과 배달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PayPay, 라쿠텐 페이, au PAY, d-barai, 교통계 IC 카드, NFC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11:00~18:00에 영업하며, 월요일은 정기 휴일입니다.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으며 좌석이 있습니다. 매장은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입니다.